
전북연구개발특구의 연구소기업이
100개로 늘었습니다.
전북연구개발특구본부와 전라북도는 오늘
96번째에서 100번째까지의 연구소기업에
연구소기업 현판을 전달했습니다.
연구소기업은
대학과 공공 연구기관이 개발한 기술을
연구개발특구에서 사업화하는 기업으로,
세금감면과 지자체 지원을 받게 됩니다.
전북연구개발특구는
지난 2015년에 지정됐으며,
연구소기업은 연평균 192%의 매출 증가율과
253%의 고용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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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