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산시 주현동과 인화동 일대의 익산 솜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이, 등록문화재로 지정됐습니다.
익산 솜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은
1899년 군산항이 개항하고
1914년 동이리역이 세워지면서
번성한 곳으로,
옛 대교농장 사택과 신신백화점 건물 등
10여 개의 근대문화시설이 남아있습니다.
문화재청은,
솜리 근대역사문화공간이
과거 이리지역의 역사문화와 생활사를
엿볼 수 있어
보존과 활용가치가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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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