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당에서 분가한 대안정치연대가
정당의 명칭을 대안신당으로 확정했습니다.
대안정치는 또 당의 색깔은
김대중 전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겠다는
의미에서 과거 새정치 국민회의의 진녹색을
선택했습니다.
대안정치는 오는 17일 국회에서
창당 발기인대회를 개최할 예정인 가운데
창당준비위원장엔 유성엽 대표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19-11-05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