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엠 군산공장을 인수한 명신이
2024년까지 6천 160억 원을 투자해
천 8백명을 직접 고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명신은 군산공장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내년 말까지 7백명을 고용해
군산공장을 국내 최초의
전기차 전용 생산공장으로 전환하고,
내후년부터 전기차 5만대를 위탁생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2024년까지 자체 모델을 개발해
2025년부터는 연간 22만 대의 전기차를
생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명신은 또, 노동자들이 직접
회사경영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동이사제를 도입하는 등
선진적인 노사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