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교육청이 전 교무부장 교사 아들의
답안지를 조작한 것으로 드러난
전주의 한 사립고 교직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한 전 교무부장 교사와 해당 학생을
수사의뢰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교직원이
학생의 모 과목 중간시험 답안지를 몰래
고쳐 10점이 오른 사실을 확인하고
추가 조작 여부를 밝히기 위해 전면적인
감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