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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답안지 조작' 고발·수사의뢰(수정)

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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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교육청, '답안지 조작' 고발·수사의뢰(수정)

전북교육청이 전 교무부장 교사 아들의 답안지를 조작한 전주의 한 사립고 교직원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한 감사 과정에서 교직원과의 공모를 부인하고 있는 전 교무부장 교사 등에 대해 수사의뢰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답안지 추가 조작 여부를 밝히기 위해 감사를 진행했지만 판단이 불가능했다면서, 채점실의 CCTV가 삭제된 경위 등과 함께 수사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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