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오전 0시 반쯤
남원시 어현동의 한 리조트에서
수학여행을 온 경기도 안양 모 중학교
2학년 학생 스물 아홉 명이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학생들이 리조트 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한 뒤 증상이 나타났다는
말에 따라 가검물을 채취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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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2019-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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