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바다양식장 면적, 새만금 사업 이전 수준 회복

2019-11-06

공유하기

바다양식장 면적, 새만금 사업 이전 수준 회복

새만금 사업으로 크게 줄었던 도내 바다양식장 면적이 새만금 사업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도내 바다양식장 면적은 1991년 만2천 518ha에서 2001년 6천 3백68h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가 대체어장 개발 등으로 지난해 만 2천 744ha로 늘었습니다. 또, 양식어패류도 백합과 바지락에서 수출전략품목인 김과 해삼 등 고소득 품종으로 전환돼 수산물 수출액이 2008년 천7백82만 달러에서 지난해 1억 9백만 달러로 열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