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사업으로 크게 줄었던
도내 바다양식장 면적이
새만금 사업 이전 수준을 회복했습니다.
도내 바다양식장 면적은
1991년 만2천 518ha에서
2001년 6천 3백68h로 절반 가까이 줄었다가
대체어장 개발 등으로
지난해 만 2천 744ha로 늘었습니다.
또, 양식어패류도 백합과 바지락에서
수출전략품목인 김과 해삼 등
고소득 품종으로 전환돼 수산물 수출액이 2008년 천7백82만 달러에서
지난해 1억 9백만 달러로
열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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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