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중증 장애인의 생산품 구매를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학교와 산하 기관의 구매 실적을 관리하고,
대상 품목과 방법을 안내해
장애인 생산 제품의 판매를 도울
계획입니다.
공공기관의
장애인 제품 의무 구매 비율은 1%로,
지난해 전북교육청의 실적은 1.2%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