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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벼 전량 매입(시군)

2019-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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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벼 전량 매입(시군)

태풍 피해를 입은 농가를 위해 남원시가 피해 벼를 모두 매입합니다. 고창의 관인 백18점이 모두 새로운 서체로 탈바꿈했습니다. 주혜인 기자입니다. 남원시가 태풍으로 피해 입은 벼 2천25톤을 모두 매입합니다. 남원시는 지난 9월부터 연이은 태풍으로 논 천8백여ha가 피해를 입어, 품종에 관계없이 피해 벼 전부를 오는 21일까지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김영선/남원시 농정과] 금년에 태풍 피해 벼를 조기에 전량 매입하여 농업인들의 시름을 덜어주고자 합니다. 단정함과 옛스러움이 특징인 동리 신재효 판소리체. 군수 직인을 비롯한 고창의 관인 백18점이 모두 새로운 서체로 바뀌었습니다 . 고창군은 기존 관인이 알아보기 힘들다는 불편이 있따라, 판소리의 고장 고창의 이미지를 살린 서체로 바꾸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완주의 노인돌봄서비스가 한층 강화됩니다. 완주군은 개인별 맞춤 노인돌봄서비스를 운영하기 위해 5개 권역마다 수행기관을 선정해 내년부터 운영할 예정입니다. 4대 종교 지도자들과 익산시가 지역 화합과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환경친화도시 조성 등 지역 사회 현안에 종교계가 적극적으로 앞장서 달라며 당부했습니다. JTV NEWS 주혜인입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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