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품이나 서비스 등 유무형 자원을
나눠쓰는 공유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전라북도가 내년까지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공유경제 시범마을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공공기관이 보유한
공유 가능 자원을 조사한 결과
건물 515동, 주차장 461곳,
체육시설이 160곳으로 파악됐다며
이런 공유자원을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공유하고,
2022년까지 공유경제 시범마을
5곳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공유경제 지원조직을 운영하고,
공유경제 활성화를 위한 제도 개선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