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만성지구의 현장 민원실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는
대한법률구조공단 1층에 설치한
현장 민원실에서 전입 신고와
주민등록 등초본, 인감증명서 발급 등의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만성지구는 행정구역상 여의동에 속해
주민들이 거리가 먼 여의동 주민센터를
이용해야 하는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전주시는
내년 4월 혁신동 주민센터 개관에 맞춰
만성지구를 혁신동에 편입시킨다는
계획입니다.(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