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문제 공공의대 불씨 관심

2022-08-05

공유하기

서울 아산병원 간호사 사망을 계기로
가라앉은 공공의대 불씨가 다시 살아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국민의힘 이용호 의원은
대형병원 간호사도 의사가 없어 사망하는 마당에, 일반 국민은 오죽하겠느냐며
의사 인력 확충 등 의료개혁이 추진돼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또, 복지부에는
중증 의료분야의 의사 부족 문제에 대한
철저한 대책도 주문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번 기회에
기피 진료과목의 의료수가 문제도
다시 검토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