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다음 달 30일까지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하는 105개 기관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라북도는
참여자 모집 방법과 선정 기준에 문제는
없는지,
또 사업 추진실적과 보조금 집행 관리는
적정한지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점검 결과는
노인 일자리와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개선하는 자료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