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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전용 주차구역 위반행위 단속 강화

2022-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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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불법 주차 행위가 여전한 것으로 보고
단속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이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의 각종 위반행위로
부과한 과태료가
2020년 1만 2천9백여 건,
지난해 1만여 건
올해 6월까지는 4천여 건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애인전용 주차구역에 불법 주차한 경우
10만 원, 주차 방해는 50만 원,
장애인 차량 주차표지 불법 사용은
2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JTV 전주방송)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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