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4.999명입니다.
하루 전보다 5백여 명 줄었지만
1주 전보다 9백여 명 가까이 늘었습니다.
지역별로 전주가 나흘째 2천 명을 넘었고
익산 870여 명, 군산 670여 명 등입니다.
어제까지 전북의 누적 확진자는
70만 명을 넘어선
70만 528명으로 집계됐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44%로 올랐고,
재택 치료자는 2만 6천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