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찰청은
스토킹 처벌법이 시행된 지난해 10월부터
10달 간 모두 564건의 스토킹 범죄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법 시행 전 같은 기간보다
146%나 늘어난 겁니다.
경찰은
9명을 구속하는 등 180명을 입건했는데
대부분은 피해자와 헤어진 연인이거나
부부 관계였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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