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국회의원 상임위 쏠림...예산.법안 대응 한계

2019-11-08

공유하기

전북 국회의원 상임위 쏠림...예산.법안 대응 한계

국회에서 내년도 국가예산과 법안심사가 본격화할 예정이지만 전북 국회의원은 특정 상임위에 쏠려 있어 대응에 한계를 보이고 있습니다. 도내 지역구 국회의원 열 명 가운데 국토위에 가장 많은 세 명이 포진해 있고 산자위, 농해수위, 기재위에 각각 두 명씩 그리고 보건복지위에서 한 명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각종 현안이 많은 문광위와 특례시 문제를 다루는 행정안전위, 금융 중심지 담당인 정무위에는 단 한 명도 없어 매번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의 입장을 반영시키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