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검찰, 불법 낙태약 판매 20대 징역 3년 구형

2022-08-17

공유하기


전주지검은 지난해 10월부터
중국에서 몰래 들여온 불법 낙태약을
SNS 등을 통해 팔아 온 혐의로 기소된
29살 여성에게 징역 3년을 구형했습니다.

여성 측 변호인은
피고인이 범행을 반성한다면서도
판매 총책에게 속아 건강식품인 줄 알고
가담했다며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앞서 지난 1월 이 여성으로부터 산
낙태약을 먹고 낳은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부부는
1심에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을
선고받았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정민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