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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가야 한마당 축제 열려 (시군)

2019-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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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가야 한마당 축제 열려 (시군)

전북가야의 상징인 봉수와 철기 문화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한 축제가, 남원에서 열렸습니다. 군산지역 업체가 주한미군 조달시장에 진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행사도 진행됐습니다. 송창용 기잡니다. 봉수왕국 전북가야 한마당 축제가 남원 유곡리.두락리 고분군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가야 문화권에 속한 전북 7개 시군이 참여했고 고유제와 봉수 점화식 등이 진행됐습니다. (인터뷰) 송하진 / 전라북도지사 "앞으로는 전라북도 가야문화들을 제대로 정립해서, 전라북도의 자존심을 살리는데 최우선을 두게 될 것입니다." 군산시가 주한미군 계약사령부와 함께 주한미군 계약사업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주한미군은 주한미군 사업자 등록 방식과 계약 유형, 계약진행 과정 등에 대해 설명했습니다. (인터뷰) 김성우 / 군산시 지역경제과장 "건설사업이라든가 납품, 조달 이런 관계를 군산 업체들이 설명회를 듣고, 앞으로 그런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정읍시와 정읍 라벤더 허브원이 관광상품을 함께 만들기로 협약했습니다. 정읍 라벤더 허브원은 구룡동 33만 제곱미터 부지에 라벤더를 활용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조성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최규재 / 정읍시 농정기획팀장 "정읍 라벤더 허브원을 구절초 축제와 더불어 우리 시의 또 하나의 볼거리로 육성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전북 천리길 생태.문화 체험의 일환인 훈몽재 선비의 길 걷기행사가 내일(토) 순창군 복흥면과 쌍치면에서 열립니다. 이번 행사의 참석자들은 복흥면 낙덕정에서 출발해 가인 김병로 생가를 거쳐 훈몽재까지 6킬로미터를 걷게 됩니다. JTV뉴스 송창용 입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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