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의 체육회장을 뽑는
선거가 두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선거를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북도의회 박용근 의원은,
체육회장 선거가 다가오면서
도지사와 친분을 내세우는 후보가
이미 낙점됐다는 소문이 오르내리고 있다며
공정한 선거가 치뤄질 수 있도록
체육인 선거 공정관리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라북도는
전혀 근거없는 소문이라며 유감을 나타내고
첫 민간회장 선거가 공정하게 치뤄질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