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5년간 공급할 계획인
공공 주택 물량이 수도권에 치우쳤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5년간
전국에 공공 주택 26만 가구를 공급할
계획인 가운데, 비수도권 8개 도 지역의
물량은 38%인 10만 가구에 그쳤습니다.
이는
지난 문재인 정부 때 공급량 15만 가구의
3분의 2에 불과합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