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확진자는
하루 전보다 3백여 명 줄어든
3천7백35명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가 1천4백74명,
익산 6백4명, 군산 5백5명,
정읍 197명 등입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0.92로 떨어졌습니다.
사망자는 4명 늘어 9백33명,
누적 확진자는 77만 1천여 명입니다.
병상가동률은 3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