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살림연구소가 분석한 결과 지난해 현재
전라북도와 14개 시군이 운영하는 위원회의 여성위원 비율이 40%로 나타났습니다.
7년 전보다 16.7%포인트 높아졌지만
전국 평균 42.5%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입니다.
지자체별로는
고창군이 49.3%로 가장 높았고
순창군 47.0%, 전북도 44.6% 등입니다.
정읍시는 33%로 가장 낮았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