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추석 연휴에 가동할
비상 의료 방역 대응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전라북도는 14개 시군에
15개의 코로나19 의료 방역 대응반을
구성하고, 코로나19 검사와 진단,
진료가 가능한 원스톱 진료기관
126곳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확진자가 재택 치료를 받을 경우
의료 상담과 안내를 받을 수 있는
의료 상담 센터 15곳과 행정안내센터
15곳이 24시간 문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