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지방 교육재정 교부금 제도 개편에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지방 교육재정 교부금 가운데 교육세 3조 6천억 원을 대학에 투입하면,
전북의 경우 2천억 원의 예산이 줄어
유초중고 교육이 부실해진다면서
제도 개편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전북교육청은
올해 두 번째 추경예산안의 규모를
4조 9,214억 원으로 편성해
전북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