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572명으로 사흘 연속 1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추석 연휴기간 검사 건수가 줄어
확진자가 감소한 것으로 보입니다.
지역별로는 전주 622명,
군산 254명, 익산 231명 등입니다.
감염재생산지수는 0.83으로
1 미만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병상 가동률은 26%이며
재택 치료자는 1만 1천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