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월 전주 은화학교에서
장애인 학생이 숨진 것과 관련해
시민단체로 구성된 사망대책위원회가
전북교육청의 특별감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사건 발생 이후
교육당국의 대책이 부실하다면서
학생 안전과 인권 전반에 대한 특별감사를 요구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라 감사가 어렵지만
특수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강화하는
시스템을 준비하고
시민대책위원회와 해결 방안을 찾겠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2022-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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