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조직 개편안에 대한
전라북도의회의 의결이 보류됐습니다.
전북도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자율 팀장제 도입과
기업유치 지원실 신설 등에 대한
깊이 있는 검토가 필요하다며
전라북도가 낸 조직개편안 처리를
보류했습니다.
도의회 행자위는
다음 주에 다시 조직개편안 의결 여부를
심의할 예정입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2-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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