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전안전부 자료를 보면
지난 11일 기준 전북의 평균 저수율은
61%로 평년보다 10%가량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안부는 최근 여섯 달 동안
전북에 내린 비가 790mm로 평년보다
78% 적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다만 오는 11월까지는 강수량이
대체로 평년과 비슷해지면서
저수율도 회복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