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는
개인정보가 유출됐다고 속여
현금 2천만 원을 가로채
보이스피싱 조직에 전달한 혐의로
인도네시아 국적의 30대 남성을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피해자들은
현금을 안전하게 보관해 주겠다며
경찰을 사칭해 접근한
이 남성에게 돈을 건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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