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1,498명입니다.
이틀째 1천 명대로 그제보다 120여 명
줄었습니다.
전주와 군산, 익산, 완주를 제외한
10개 시군에서는 모두 100명 이하를
기록했습니다.
감염 재생산 지수는 0.88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누적 확진자는 83만 1천여 명,
재택 치료자는 7천 3백여 명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