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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자연 감염 항체 양성률' 52.9%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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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조사 결과
전북에서 백신 접종이 아닌 자연 감염으로
코로나19 양성 항체를 갖게 된 비율이
52.9%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울산과 광주에 이어 세 번째로 낮습니다.

코로나19에 감염됐지만 진단받지 않은
숨은 감염자 비율도 광주와 인천에 이어
세 번째로 낮은 15.9%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전북의 어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999명으로 한 주 전보다 1천 명가량
줄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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