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에 전기와 가스요금 같은
에너지 비용을 지원하는 에너지 이용권의
20% 가까이가 쓰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의힘 정운천 국회의원이
한국에너지공단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지급된 에너지 이용권
52억 7천500만 원어치의 18.8%인
9억 9천200만 원어치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정운천 의원은
정부와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