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글로벌 그린푸드 데이' 캠페인
비전 선포식을 갖고, 전라북도 등
17개 시도기를 내걸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해
저탄소와 친환경 농축산물을 활용한
먹거리 생산과 가공 폐기물 줄이기 등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구내식당을 중심으로
그린푸드 데이를 운영하고 있는 AT는
대국민 캠페인으로 확산시키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