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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실련 "전액 삭감된 지역화폐 예산 살려내야"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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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이
정부의 지역화폐 예산 삭감을 규탄하며
국회 심사과정에서 반영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전주와 정읍, 군산 등
전국 23개 경실련은 공동 성명을 내고
지역화폐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고
소비의 역외유출을 차단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효과가 크다며
이렇게 주장했습니다.

또한, 국회와 정부, 지자체는
지역화폐에 대한 공론의 장을 만들고
지역화폐의 발전적 방안을 마련할 것도
요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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