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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다가교~병무청 인도·차도 전면 개선

2022-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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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가
다가교 네거리에서 병무청 오거리 사이의
인도와 차도를 전면적으로 개선하기로
했습니다.

전주시는 오는 2024년까지 230억 원을 들여
충경로 사람의 거리 조성과
보행환경 특화거리 조성 사업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충경로를 중심으로
조선궁원 조성 사업을 추진해
유무형의 역사 문화 자산을
관광자원화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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