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교육청이 국회에
신도심 3곳의 학교 신설을 요청했습니다.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전주 에코시티와 군산 디오션시티,
그리고 완주 삼봉 지구에
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교육부를 설득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학교 총량제를 기반으로
사실상 학교 신설을 억제하고 있어서,
이들 3곳의 신도심에 학교를 지으려면
기존 구도심 학교를 통폐합해야 하지만
학부모들의 반대로 통폐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