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교육청, 국회에 신도심 학교 신설 요청

2022-09-28

공유하기

전북교육청이 국회에
신도심 3곳의 학교 신설을 요청했습니다.

서거석 전북교육감은
전주 에코시티와 군산 디오션시티,
그리고 완주 삼봉 지구에
학교 설립이 필요하다며,
국회 교육위원회 소속 의원들에게
교육부를 설득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현재 교육부가 학교 총량제를 기반으로
사실상 학교 신설을 억제하고 있어서,
이들 3곳의 신도심에 학교를 지으려면
기존 구도심 학교를 통폐합해야 하지만
학부모들의 반대로 통폐합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