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프로파일러 A경위, 성범죄 주장 여성들 고소

2022-09-29

공유하기

겸직 신고를 하지 않고
민간 학술 단체에서 영리 활동을 한
혐의를 받고 있는 전북경찰청 소속
프로파일러 A 경위가 성폭행 피해를 주장한
여성 3명을 무고와 명예훼손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A 경위는 합의 관계였다며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과의 메시지
대화 내용을 증거로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여성들은 A 경위가 자신들을
차량과 숙박시설 등에서 성폭행했다며
지난 7월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