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의 외식 비용이
지난해보다 올랐습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북지회가
지난달 전주의 외식 서비스 음식
24개 품목의 가격을 조사한 결과,
피자 14.7% 생맥주는 13.8%가 증가하는 등 2개 품목을 제외한 나머지 품목의 가격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인 서비스의 경우 휘발유와
LPG 가정용 가스요금은 하락한 반면,
노래방과 목욕료 등은
지난해보다 올랐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