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법원이 전주시 만성동 새 청사에서
시민사법위원회, 전북변호사회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사 설명회를
열었습니다.
한 승 전주법원장은
43년 간의 덕진동 시대를 뒤로 하고
다음 달 2일부터 새로운 법원의 역사를
시작한다며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법원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3만 제곱미터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11층 규모로 완공된
전주법원 새 청사는 종합민원실,
현장민원실, 집행관실 등을 갖추고
법정과 조정실도 크게 늘렸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