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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선관위, 선거비용 규정 위반 11명 고발

2022-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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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가 지난 6.1 지방선거 때
선거비용 사용 규정을 어긴 혐의로
후보자 7명과 회계 책임자 4명 등 11명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후보자 7명은
선관위에 신고된 계좌 등을 통하지 않고
선거비용을 쓴 혐의입니다.

또한, 회계책임자 4명은
공고된 제한액보다 2%에서 6%까지 초과해
선거비용을 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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