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박완주 국회의원이
통신 3사가 전북에 설치한 5G 기지국이
면적 대비 기준치의 1.4배에 불과해
5G 이용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서울 85배를 비롯해
부산과 광주, 대구와 대전은 2~30배,
인천도 13배나 된다며
대도시와 중소도시 간 설치율 격차가
심각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완주 의원은
이는 명백한 소비자 권익 침해라며
정부에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