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농민 사칭'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원, 공식 사과

2022-10-07

공유하기

'농민 사칭'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원, 공식 사과



허위로 농지원부를 발급받아
농민을 사칭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익산시의회 유재구 의원이
오늘 공식 사과했습니다.

유 의원은 오늘 본회의 신상발언을 통해
적절치 못한 행동으로 시민들에게
심려를 끼쳤다며 사과하고,
이 사실을 알게 된 뒤 조합을 탈퇴했고,
직불금이나 농민 수당은 받지 않았다고
해명했습니다.

유 의원은 지난 2천15년,
익산시 낭산면에 있는 본인 소유의 농지를
매각한 뒤에도 해마다 농지원부를
발급받았고, 농협 조합원 자격을
유지한 것으로 드러나 물의를 빚었습니다.
(JTV 전주방송)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