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북, 직원 300명 이상 업체 99곳...5번째로 적어

2022-10-12

공유하기

2021년 기준으로 직원 수가 300명이 넘는 전북의 사업체는 99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국회의원이
통계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전북의 300명 이상 사업체는
제주와 세종, 울산과 강원에 이어
전국에서 5번째로 적습니다.

300명 이상인 사업체는
전국적으로 4천479곳이며
서울 1천607곳, 경기 818곳, 인천 198곳 등
수도권에 58%가 몰려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