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간 산불 발생이 증가세를 보이지만
산림청 진화 헬기의 가동률은 낮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전북에서만
지난 2020년과 지난해 각각 23건,
올해만 47건 등 93건의 산불로
49헥타르의 산림이 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윤준병 의원은
산림청의 산불 진화 헬기가 노후한 탓에
고장과 정비 등으로 가동률이 점점 떨어져
초동 진화의 어려움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