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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산불 증가세..."진화 헬기 가동률 낮아져"

2022-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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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3년간 산불 발생이 증가세를 보이지만
산림청 진화 헬기의 가동률은 낮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전북에서만
지난 2020년과 지난해 각각 23건,
올해만 47건 등 93건의 산불로
49헥타르의 산림이 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윤준병 의원은
산림청의 산불 진화 헬기가 노후한 탓에
고장과 정비 등으로 가동률이 점점 떨어져
초동 진화의 어려움이 우려된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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