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61개 시험장에서 치러진
수능시험이 조금 전에 큰 사고없이
끝났습니다.
3명의 학생이 착각으로 다른 시험장으로
가거나 시험장에서 턱을 다쳤지만
무사히 시험을 마쳤습니다.
전북에서는 만 9159명이 원서를 낸 가운데
3교시를 기준으로 2천 260여 명이 결시해, 지난해와 비슷한 11.9%대의 결시율을
보였습니다.
올해 시험은 지난해 수능과 지난 9월
모의평가와 대체로 비슷하거나
조금 쉬웠다는 게 대체적인 분석입니다.
수능성적은 다음 달 4일 통보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