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 수능 순조롭게 마무리>
2020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순조롭게 마무리 됐습니다.
<불법과 관리부실이 부른 재앙>
익산 장점마을의 집단 암 발병이
마을 인근 비료공장에서 비롯됐다는
최종 용역결과가 나왔습니다.
비료공장의 불법과 행정기관의
부실한 관리 감독이 빚은 인재였습니다.
<예산 줄줄 샌 제작지원...관리감독 '구멍'>
전라북도 문화콘텐츠산업 진흥원이
제작비 지원사업을 하면서
부실한 관리감독으로 예산만
낭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교통난 심각한데...대책없이 10년 흘러>
교통체증이 심한 전주 서곡교와 홍산로가
만나는 지점에 추진되던 언더패스가,
10년 전 수달 보호를 이유로 무산된 뒤
대책없이 시간만 흐르고 있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