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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쓰레기 수거비 부담 5년 새 7.8배 증가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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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 쓰레기가 크게 늘면서
수거비 부담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윤준병 국회의원은
전북의 지자체가 수거한 해양 쓰레기는
지난 2017년 2천353톤에서 계속 늘어
지난해에는 4천539톤에 이르고
수거비 부담액은 1억 9천여만 원에서
9억 6천여만 원으로 7.8배가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윤준병 의원은
해양 쓰레기 발생을 줄이려는 노력과 함께
지자체의 수거비 부담을 덜어주는
정부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JTV 전주방송)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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