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 발생 위험이 높은 시기를 맞아
전라북도가 군경의 지원의 받아
AI 방역활동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35사단은 제독차량 두 대를 동원해
매주 두 차례씩 만경강 철새 도래지를
집중 소독하고 있고,
경찰은 거점 소독시설 34곳에서
차량통제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군경과 함께 방역활동을 하면서,
48개 오리농가의 사육을 제한해
AI 발생 가능성을 원천차단하고 있습니다.
@@@

- 송창용 기자

